스포츠뉴스

"뮌헨의 괴물이 돌아왔다, 실망스러운 시즌→능력 증명" 김민재 향한 찬사 쏟아진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뮌헨의 괴물이 돌아왔다, 실망스러운 시즌→능력 증명" 김민재 향한 찬사 쏟아진다
쾰른전에서 시즌 1호골을 기록한 김민재. 사진=EPA 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의 몬스터.”

독일 현지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은 15일(한국시간) “김민재가 FC 쾰른전에서 득점하고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됐다”며 “바이에른의 괴물이 돌아왔다”고 조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