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잡았던 EPL 꼴찌' 울버햄튼, 황희찬 돌아온 날 '5위' 리버풀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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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하위로 강등 후보 1순위인 울버햄튼이 리그 4, 5위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는 기적을 만들었다.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에서 돌아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도 호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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