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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3개월' 남기고 '무릎 부상 낙마'…호드리구 "내게 큰 의미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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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25·브라질)가 무릎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북중미 월드컵 '3개월' 남기고 '무릎 부상 낙마'…호드리구 "내게 큰 의미였는데"

ⓒGettyimagesKorea

레알 마드리드는 4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의 부상 상황을 전하면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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