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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빅클럽! 토트넘 정말 오고 싶었다"…첼시 성골 유스+주장 출신인데 논란의 입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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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빅클럽! 토트넘 정말 오고 싶었다"…첼시 성골 유스+주장 출신인데 논란의 입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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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코너 갤러거의 인터뷰에 첼시 팬들은 기분이 상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갤러거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갤러거가 토트넘에 왔다. 토트넘은 중원 공백이 생겼다. 루카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마저 부상으로 이탈했다. 벤탄쿠르는 햄스트링 수술을 받아 시즌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중원 보강이 필수적이었다. 갤러거를 데려온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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