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독특한 사람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가고 싶다" 말했던 17세 유망주, 이번엔 메시 정강이 보호대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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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를 드림 클럽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이번엔 바르셀로나 레전드 리오넬 메시의 사진이 들어간 정강이 보호대를 착용했다.
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칼이 메시 사진이 있는 맞춤 정강이 보호대를 착용한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을 당혹스럽고도 웃음 짓게 만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칼은 바이에른 뮌헨이 기대하고 있는 17세 공격형 미드필더다. 지난 2022년 바이에른 뮌헨 유스 시스템에 합류한 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즌엔 24경기 7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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