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없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 대진 확정, 우승 확률은 모로코 55%-세네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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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아프리카 최강팀을 가리는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 대진이 모로코와 세네갈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대회 전부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두 팀이 결국 결승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위 모로코는 1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나이지리아와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열린 또 다른 4강전에선 FIFA 랭킹 19위 세네갈이 사디오 마네(알나스르)의 결승골을 앞세워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속한 이집트를 1-0으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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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격돌하게 된 세네갈(왼쪽)과 모로코. /사진=아프리카네이션스컵 SNS 캡처 |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위 모로코는 1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나이지리아와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열린 또 다른 4강전에선 FIFA 랭킹 19위 세네갈이 사디오 마네(알나스르)의 결승골을 앞세워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속한 이집트를 1-0으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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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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