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은 그냥 거대한 유치원' BBC 이상 '최강 공신력' 조명 "알론소의 실패, 사람과 맥락을 다루는 법이 미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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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좌), 킬리안 음바페. AFP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사비 알론소 감독이 1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맨시티전에서 벤치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EPA연합뉴스
지난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2군 감독이 1군 지휘봉을 이어받았다.
해당 소식에 많은 축구 팬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지난 시즌(2024-2025) 레버쿠젠(독일)에서 2023-2024시즌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을 일궈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여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후임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2028년 6월까지 3년 계약했으나 약 8달 만에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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