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선택'의 끝은 우승일까?…도스 산토스, 손흥민의 LAFC를 정상으로 이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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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 미국판은 13일(한국시간) 2026시즌을 앞두고 MLS 각 구단의 감독 선임을 평가하며 등급을 매겼다.
4년간 성공기를 쓴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한 LAFC는 내부 승격을 택했다. LAFC는 체룬돌로의 오른팔이던 도스 산토스 수석코치를 정식 사령탑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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