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클롭, 야인 생활 끝내나…레알 마드리드 부임 "진지하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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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연합뉴스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5일(한국시간) 클롭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면 감독으로 복귀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며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일각에선 알론소가 선수단 장악에 실패한 것이 이별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현재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B팀)를 이끌던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을 1군 감독으로 승격 선임해 잔여 시즌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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