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호드리구, 십자인대 파열로 월드컵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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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 | 로이터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의 부상 부위를 정밀 검사한 결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측면 반월판 파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호드리구는 지난 3일 헤타페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에서 후반 10분 교체 투입됐다가 상대와 경합 과정에서 쓰러졌다. 당시 호드리구는 통증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은 경기를 모두 소화했기에 큰 부상이 아닐 것으로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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