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규모' 손흥민에게 '파격' 제안했던 알 이티하드…메시 영입에 '올인' "역사상 최고, 재정은 문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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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왼쪽)와 베컴.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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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영입에 ‘올인’하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 안마르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에게 집착하고 있다. 돈이 메시를 영입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가 직접 연봉과 계약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알 이티하드는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이 이끌고 있다. 유럽 무대에서도 맹활약한 카림 벤제마를 비롯해 은골로 캉테, 파비뉴, 스티븐 베르바인 등이 뛰고 있다. 그만큼 선수 영입에 진심이다. 이번엔 메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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