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454경기' 철강왕 손흥민이 그립다! 토트넘, 히샬리송 부상으로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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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히샬리송이 또 부상으로 빠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부상 병동이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히샬리송 부상 소식을 전했다.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프랭크 감독은 '안타깝게도 히샬리송은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최대 7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라고 발표했다.
히샬리송은 직전 아스톤 빌라와의 FA컵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31분 만에 교체됐다. 이로써 토트넘은 부상자 명단에 한 명이 더 추가됐다. 지난 시즌부터 장기 이탈 중인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와 최근 부상으로 빠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모하메드 쿠두스에 이어 히샬리송까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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