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4000억도 모자라!' "연봉도 기간도 네가 정해" 알 이티하드, 메시에게 문 활짝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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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6/202601160924773326_6969865461604.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6/202601160924773326_69698657cf20c.jpg)
사우디아라비아가 또 한 번 축구 역사상 가장 위험한 유혹을 꺼내 들었다. 알 이티하드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다시 한 번 사실상의 백지수표를 내밀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선언 그리고 평생 계약 가능성까지 거론된 발언은 단순한 관심 수준을 넘어 집착에 가까운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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