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득점자' 히샤를리송, 햄스트링 부상으로 7주 결장…토트넘 '비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햄스트링 부상 당한 히샤를리송. 연합뉴스토트넘 구단은 1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말을 빌려 히샤를리송이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소식을 전했다.
프랑크 감독은 오는 18일 열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히샤를리송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7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