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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득점자' 히샤를리송, 햄스트링 부상으로 7주 결장…토트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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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당한 히샤를리송. 연합뉴스햄스트링 부상 당한 히샤를리송. 연합뉴스
부진의 늪에 빠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핵심 공격수 히샤를리송마저 부상으로 잃으며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토트넘 구단은 1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말을 빌려 히샤를리송이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소식을 전했다.

프랑크 감독은 오는 18일 열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히샤를리송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7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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