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4년 2048억 줄게!' 외치더니…'메시 집착' 못 버렸다! 사우디 회장 공식선언 "메시 오면 백지수표+종신 계약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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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차원이 다른 '오일 머니'의 힘이다. 과거 손흥민(34, LAFC) 영입을 시도했던 알 이티하드가 이번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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