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홍명보호 조 1위 32강 보인다…'방출 통보' 한국 울린 멕시코 에이스, 이상한 잔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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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로사노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샌디에이고를 떠날 계획이 전혀 없다. 그는 구단에 머물고 싶어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로마노 기자는 계약이 성사될 때마다 'HERE WE GO'라는 문구를 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로사노의 현재 샌디에이고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상태다. 미국 ESPN은 10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는 멕시코 대표 공격수 이르빙 로사노의 이적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에서 단 1시즌만 뛰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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