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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10년 못채우나…"벤치에 앉아 있는 것이 행복하다면 어떤 클롭에도 뛸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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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황금기를 상징하던 '철인' 앤디 로버트슨(32)이 10년 동행을 채우지 못하고 안필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의 부주장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강력한 힌트를 남겼다고 전했다. 로버트슨과 리버풀의 계약은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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