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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2000만파운드에 이적시장 최대어 게히 영입 임박…팰리스 감독 "최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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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 게티이미지코리아

EPL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 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크리스탈 팰리스의 센터백 마크 게히(26) 영입을 며칠 안에 마무리한다. 수비수 줄부상에 맨시티가 서둘러 움직였고, 팰리스도 여름 FA로 선수를 보내는 대신 이적료를 챙기기로 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7일 “맨시티가 게히 영입에 2000만파운드(약 394억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며칠 안에 이적이 완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게히는 메디컬 테스트와 개인 협상만 남은 상태로, 다음 주 챔피언스리그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원정 경기 전 합류할 수 있다.

올리버 글라스너 팰리스 감독은 17일 기자회견에서 “마크의 이적이 거의 끝나간다고 들었다. 구단이 공식 확정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마크는 내일 우리 경기에 뛰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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