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토트넘, 최다골 히샤를리송 부상 이탈…최대 7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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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히샤를리송, 아스톤 빌라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경기 중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2026.01.10.
토트넘은 오는 18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EPL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은 웨스트햄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불행하게도 리치(히샤를리송 애칭)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7주 동안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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