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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 직격탄! "토트넘 강등 당하면 회복 불가능"…우리는 내려가기에 너무 강해 느슨한 정신력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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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10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한 건, 1994년 오시 아르딜레스 감독 시절 이후 무려 32년 만에 일이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호화로운 스쿼드가 품고 있는 근거 없는 자부심이 오히려 강등이라는 파국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통렬한 비판이 제기됐다.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의 아픔을 직접 겪었던 아스널 출신의 제레미 알리아디에르는 토트넘 내부에 만연한 '우리는 강등당하기에 너무 과분한 실력을 갖췄다'는 착각이 팀을 좀먹는 가장 큰 독소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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