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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재건' 맨유, EPL 경험과 가성비 갖춘 '브라질 듀오' 동시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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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명가 재건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브라질 출신 프리미어리그 스타 2명을 동시에 정조준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간) 'ESPN 브라질'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를 갖춘 맨유는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24, 울버햄튼)와 수비수 무릴로(23, 노팅엄 포레스트)를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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