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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BBC 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여전히 팀에 헌신→이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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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BBC 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여전히 팀에 헌신→이적 없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둘러싼 이적설은 루머에 불과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페르난데스를 둘러싸고 이적설이 있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되면서 맨유의 행보에 페르난데스가 불만을 품고 떠나려고 한다는 보도였다. 페르난데스가 맨유에 온 이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랄프 랑닉 임시 감독, 에릭 텐 하흐 감독, 뤼트 반 니스텔로이 임시 감독, 아모림 감독을 거쳐 다시 캐릭 감독이 왔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1일 영국 '더 선'을 인용하여 "맨유 선수들은 페르난데스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겪고 있는 문제에 지쳐 올 여름 팀을 떠날까 우려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알 힐랄의 제안에도 루벤 아모림 감독의 설득으로 팀에 남았다. 페르난데스는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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