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커리어 망쳤어"…17분 충격 교체, 투도르 아닌 로메로 지시였다? "교체 직전에 로메로가 말하는 장면 포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안토니 킨스키를 교체하라고 말했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로메로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킨스키 교체를 지시했을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 오전 5시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차전이 열릴 예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