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나 몰라라 했는데! "골키퍼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고통"…'대형실수→17분 교체' 킨스키 감싸준 데 헤아 "고개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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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다비드 데 헤아가 안토니 킨스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골키퍼 안토니 킨스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굴욕적인 경기를 치른 가운데, 데 헤아가 지지 메시지를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킨스키에게 최악의 밤이었다. 토트넘은 11일 아틀레티코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치렀는데, 전반 15분 만에 3실점을 허용하면서 와르르 무너졌다. 중심에 킨스키가 있었다. 첫 번째 실점 과정에서 패스 미스를 범했고, 세 번째 실점을 할 때는 헛발질을 해서 허무하게 골을 먹혔다. 전반 17분에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와 교체돼 나갔다.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됐고, 벤치가 아닌 라커룸으로 곧장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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