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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강등에 베팅", "자길 탓해야지"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6인, 토트넘 미래 비관 혹은 잔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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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첫 6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의 그림자가 더욱 짙어졌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전설들의 전망도 2부리그 강등이 현실화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참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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