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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켰어야지" VS "더 넣었어야지" 英 전설의 설전 부른 뉴캐슬과 바르셀로나 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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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의 극적인 무승부를 두고 잉글랜드 전설들이 설전을 펼쳤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와 1-1 비겼다.

후반 41분 하비 반스의 선제골로 뉴캐슬이 승기를 굳히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6분 라민 야말이 페널티킥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바르셀로나가 힘겹게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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