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분에 야말이 살렸다! 바르셀로나, 챔피언스리그 뉴캐슬 원정서 극적인 무승부→8강행 청신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 가능성을 드높였다. 천신만고 끝에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에이스' 라민 야말이 '극장 PK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건져냈다.
바르셀로나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상대했다. 홈 팀 뉴캐슬의 기세에 눌려 경기 막판까지 뒤졌다. 후반전 추가 시간 터진 야말의 득점으로 1-1로 간신히 비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