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맨유 격파 '주역'→12년 전 놓친 인재였다, 英 매체 "영화 그 자체 이야기" 팬들은 "그 정도 아니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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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학교 스킬 대회에서 우승한 윌리엄 오술라. TNT 스포츠 SNS

뉴캐슬 윌리엄 오술라가 5일 맨유전에서 후반 45분 결승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맨유는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타인 위어 주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맨유는 이번 결과로 리그 29경기·14승·9무·6패 승점 5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뉴캐슬은 같은 경기 승점 39점으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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