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No. 7' 폼 미쳤다! '7경기 4골 2도움'→2,290억짜리 '독일 최고 재능' 본격 발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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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리버풀은 1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번리와 1-1로 비겼다. 리버풀은 리그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4위 자리를 유지했다.
비르츠가 맹활약한 경기였다. 오른쪽 공격수로 나선 비르츠의 몸놀림은 가벼워 보였다. 초반부터 측면에서 수비 라인을 허무는 예리한 패스와 크로스를 시도해 번리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35분에는 환상적 감아차기로 유효 슈팅도 기록하며 날카로운 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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