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탈출' 문 열렸다…아틀레티코 1월 영입 관심 재점화, '최우선 타깃' 낙점→최대 '680억' 지불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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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 영입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디렉터 마테우 알레마니는 PSG와 릴의 경기를 관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진 보강의 최우선 타깃인 이강인 영입을 위한 협상을 빠르게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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