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신세' 손흥민 절친, 친정 토트넘서 홀로 훈련 '무적 신분에도 재기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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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5/202603051237779862_69a8ff5e97d41.jpg)
[OSEN=강필주 기자] 한때 잉글랜드와 토트넘의 '천재 미드필더'로 불렸던 손흥민(34, LAFC)의 '절친' 델레 알리(30)가 친정팀 토트넘에서 훈련에 돌입했다.
글로벌 스포츠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알리가 새로운 클럽을 찾는 동안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전 소속팀인 토트넘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알리는 수요일부터 개인 코치와 함께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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