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남아 '인간 승리'까지 했는데 결별 유력! "이탈리아 클럽들이 러브콜, 본인도 긍정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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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생겼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5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최근 출전 시간 부족 속에,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나는 것에 열려 있는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19년이다. 레스터 시티에서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며 이름을 알리자, 맨유가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액인 8,000만 파운드를 들여 데려왔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센터백으로서 후방의 새로운 리더로 자리 잡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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