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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8000만원 넘는다!' 김민재 "이적 생각 없다" 했는데…첼시가 끝까지 흔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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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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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첼시가 1월 이적시장 막판까지 센터백 영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새 사령탑 리암 로세니어 감독 체제에서 출발을 흔들리지 않게 만들기 위해, 후방부터 판을 다시 짜겠다는 의지가 읽힌다. 문제는 상황이 급해졌다는 점이다. 부상과 기복, 그리고 전력의 한계가 동시에 드러나면서 첼시는 계획보다 빠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커졌다.

텔레그래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1월 이적시장이 남은 기간 동안 새로운 수비수 영입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의 출발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핵심은 센터백이다. 단순히 스쿼드 두께를 늘리는 차원이 아니라, 후방 구성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의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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