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경사, 손흥민 특급 도우미 '정상급 9번' 탄생! 오현규 또 대폭발, 이적 후 5경기 4골 작렬…베식타시 4-1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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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컵(FA컵) C조 4라운드 홈경기서 4대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베식타시는 승점 10점을 쌓으며 C조 선두로 올라섰다.
베식타시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주니오르 올라이탄, 오현규, 밀로트 라시차, 중원은 살리흐 우잔, 윌프리드 은디디, 오르쿤 쾨크쥐이 구성했다. 수비진은 야신 외즈잔, 티아구 잘루, 에마뉘엘 아그바두, 아미르 무이료가 자리했다. 골문은 에르신 데스타노을루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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