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같이 뛰자!" SON 절친, 토트넘서 훈련 '충격 근황' 떴다…'무소속 5개월' 재기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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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하루 빨리 그라운드로 돌아가 뛰고 싶다".
토트넘 홋스퍼 구단이 델레 알리의 바람을 들어준 걸까.
한때 토트넘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알리가 친정팀 훈련장에서 몸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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