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에 아버지가 보고 있었는데"…데런 플레처 아들 잭, 경기 중 '게이 보이' 동성애 혐오 발언→6경기 징계+벌금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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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였던 데런 플레처의 아들이자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잭 플레처가 경기 중 동성애 혐오성 발언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중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한 뒤 플레처에게 6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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