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니스텔로이, 맨유 대신 '오렌지 군단' 택했다…대표팀 코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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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대표팀 코치로 다시 합류한 뤼트 판니스텔로이. 연합뉴스네덜란드축구협회는 16일(한국시간) 판니스텔로이가 오는 2월 1일부터 국가대표팀 코치직을 수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협회는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였던 그가 로날드 쿠만 감독을 보좌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판니스텔로이가 '오렌지 군단'의 코치로 부임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그는 앞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코치직을 수행했으며, 2021년에 개최된 유로 2020에서도 수석코치로서 팀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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