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제 2의 박지성 향해 맨시티 이어 첼시까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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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첼시가 엘리엇 앤더슨을 노린다.
종합 축구 매체 '365스코어'는 17일(한국시간) "첼시는 엘리엇 앤더슨의 대리인에게 1월 이적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엘리엇 앤더슨은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다. 6번과 8번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그는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킥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PL) 정상급 미드필더 자원으로 성장했다. 강한 압박과 많은 활동량이 "박지성을 연상시킨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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