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만 3번 떠난 공격수, 토트넘 경력 끝난다'…이적료 170억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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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임대 보낸 공격수 벨리스의 방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매체는 16일 '토트넘이 벨리스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은 벨리스의 완전 이적과 관련해 브라질 클럽 바이아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벨리스는 올 시즌 종료까지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되어 있다. 벨리스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로시리오 센트랄 임대는 종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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