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건 어리석은 일"…레알 마드리드가 노리는데? "내게 가장 좋은 선택 아니야" 이적 가능성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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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비티냐가 이적설을 부인했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PSG 미드필더 비티냐가 레알 마드리드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일축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사우디아라비아가 비티냐를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원풋볼'은 "레알 마드리드가 비티냐 영입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이 영입을 이끄는 사람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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