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순정…겨울에 영입 원한다→"PSG와 엔리케 모두 일단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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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새로운 미드필더를 찾고 있고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 이적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직접 이적설을 부정했고 이강인을 믿고 기용할 것이라 했다. 아틀레티코는 PSG를 설득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는데, PSG는 재계약을 원한다"고전했다.
이강인은 다시 한번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레알 마요르카를 떠난 이강인은 여러 포지션에서 활약을 하면서 인상을 남겼다. 지난 시즌에는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고 여름 이적시장 동안 프리미어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 클럽들이 구애를 보냈지만 PSG에 남았다. 올 시즌 초반 우스만 뎀벨레 등 부상자들이 속출할 때 이강인은 기회를 얻었고 증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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