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축구 관중 1위 뮌헨·맨시티 아니다…매경기 8.5만명 몰리는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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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AP/뉴시스]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리가 프로페시오날의 리버 플레이트. 2025.06.17. |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일본 축구전문매체 '풋볼채널'이 세계 축구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크트의 지난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클럽들의 경기당 입장 관중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클럽인 CA 리버 플레이트는 경기당 입장 관중 8만50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1901년 창단한 리버 플레이트는 아르헨티나 1부리그 우승 38회, 남미 최강 클럽을 가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4차례 우승한 전통의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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