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상까지 넘본다…베트남 4강 이끈 김상식 감독 "한계에 계속 도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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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베트남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에 올려놨다. 베트남이 AFC U-23 아시안컵 4강에 오른 건 8년 만이다.
베트남은 1월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 아랍에미리트(UAE)를 3-2로 꺾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우리 선수들의 땀과 노력, 희생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면서 “우리는 다음 경기에서도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1월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 아랍에미리트(UAE)를 3-2로 꺾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우리 선수들의 땀과 노력, 희생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면서 “우리는 다음 경기에서도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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