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보지 말자"…'텐 하흐 1호 영입'이 범인이었다! 맨유 팬들은 "마지막 경기이길 바란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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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타이럴 말라시아에게 분노했다.
영국 '더선'은 4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팬들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선수를 지목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5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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