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당장 미키 판 더 펜을 영입해!" 안방서 번리와 1-1무→팬 야유 속 SON♥ 토트넘 센터백 영입 요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6 조회
-
목록
본문
|
|
리버풀이 마크 게히 영입전에서 맨시티에 밀린 후 '토트넘 특급 센터백' 미키 판 더 펜 영입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리버풀은 18일 자정(한국시각) 안필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42분 플로리안 비르츠가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후반 20분 마커스 에드워즈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헌납하며 1대1로 비겼다. 안방에서 리그 19위 번리를 상대로 승점 1점에 그친 데 대해 실망한 팬들의 야유가 쏟아진 가운데 첼시 TV 해설가이자 토크스포츠 전문가 제이슨 캔디는 리버풀 구단의 수비를 지적하며 토트넘 에이스 미키 판 더 펜 영입을 강추했다. 2023년 볼프스부르크에서 4300만 파운드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동급 최강 센터백 판 더 펜이 리버풀 수비진이 필요로 하는 완벽한 보강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