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발목 밟고 어딜 버텨?" MLS 사무국, '살인 태클' 휴스턴 듀오에 벌금 폭탄…'할리우드 액션' 논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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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커(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2라운드에서 발생한 징계 사항을 발표했다. 징계 명단에는 지난 1일 LAFC전에서 손흥민을 상대로 '격투기 축구'를 시전했던 안토니우 카를루스와 아구스틴 부사트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사무국은 안토니우에 대해 "LAFC와의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퇴장 판정 이후 제때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아 경기를 지연시켰다"며 벌금 부과 사유를 밝혔다. 아구스틴 역시 후반 22분 퇴장 상황에서 신속하게 퇴장하지 않은 점이 문제가 되어 벌금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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