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박탈해라' 토트넘 독설가 또 폭발! 이번에는 '쏘니 7번 후계자' 혹평…"투지 부족, 강등권 팀처럼 뛰어야 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지난 시즌 손흥민(LA FC)을 지속적으로 비판했던 제이미 오하라가 이번에는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에게 혹평을 남겼다.
영국 '스퍼스웹'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오하라는 토트넘이 고군분투하는 현재 상황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징후 하나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