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투자 불사…맨유, 여름에 2,270억 투자 예정→브루노-키세미루 이을 차기 MF 영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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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맨유는 올 여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발레바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맨유는 시즌 종료 후 프리미어리그 검증을 받은 미드필더를 추가하려는 계획을 세웠으며, 발레바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1월 이적시장은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이번 달 큰 영입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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