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판 제이미 바디'로 불렸는데…임대 생활 아쉽게 마무리→맨유 조기 복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 휴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온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맨유는 유망주들의 성인 무대 경험을 위해 대다수 임대를 보냈다. 다만 그 가운데 휴길은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최근 복귀했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휴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선덜랜드 유스를 거쳐 2020년 맨유 유스에 입단했다. 190cm에 달하는 피지컬과 더불어 주력과 킥력 모두 뛰어나 맨유가 차세대 공격수로 점찍고 데려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