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 역대 최고 감독, 시즌 끝나고 맨유 구세주로 부임? "아모림과 전술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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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글라스너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날 것임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계약 만료와 함께 결별이 확정됐다는 설명이다. 팰리스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감독과의 작별이다.
글라스너는 LASK, 볼프스부르크를 거쳐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시절이 전환점이었다. 그는 2021-2022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전술적 유연성과 강한 압박, 조직적인 3백 운용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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